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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ter

  모놀로그 - 2012/01/04 00:26
지나쳐 가는 고급 차를 보며 문득 내가 돈이 많은 사람이 되어도 그것을 사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결심했다.

보여주기 위한 것에 돈을 쓰기보다 누군가의 먼 미래를 위해 돈을 쓸 줄 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보자고 결심했다. 처음해본 결심이다.
비싼 어떤 것을 사지 않으리라는 결심. 부자로서 살기보다 적당히 취하고 나머지는 무엇이든 좋은것 혹은 좋아질 것의 성장을 위해 쓰겠다는 결심.

쉽지않은 결심이다. 아주 먼 미래의 나에게 전하는 편지.
posted by 한새♡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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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www.madeiraplastica.allpex.com.br/deck/deck-de-madeira-biossintetica/ deck 2012/01/23 22:0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내 블로그를 읽고 다음에, 나는 그것만큼이 같은 날 실망 나던 바랍니다. 내 말은, 내가 읽고 내 선택했는데, 사실은 유드 말은 흥미로운 게 생각. 내가 듣는 건 모두가 관심을 하느라 바쁘시을 werent 경우 고칠수 있다고 것에 대해 징징의 무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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